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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중심으로 비상, 전북 도약 10대 과제 - 전북도민일보 2017.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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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7-11-22 13:26 조회28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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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정부 출범과 함께 심각히 정체돼 있던 전북의 대동맥이 서서히 뚫리는 분위기다. 무엇보다 말뿐이 아닌 새정부의 전북에 대한 관심과 지원사업이 도민들의 높은 기대감을 갖게 하고 있다. 비록 첫술에 배부를 수는 없지만, 분명히 시급한 사업들이 많다. 이들 사업의 성공은 전북뿐 아니라 대한민국을 먹여 살리기에 충분해 아시아의 중심으로 비상할 수 있는 기회요, 터전이 되고 있다.

 ◆ 농생명 수도, 전북

세계 농식품 시장은 2020년 6조 3천530억 달러로 성장 전망된다. 이 중 40%는 아시아·태평양이 차지하고 있다. 아시아가 시장을 쥔 농생명산업은 마지막 남은 블루오션으로 주목받고 있다.

스마트팜·정밀농업 확산, 푸드테크 스타업 출현, 지능형·기능성·맞춤형 식품수요 확대 등으로 농생명 4차산업 혁명 선도가 필요하다.

오는 2040년이면 1차산업(농업·임업·수산업)의 성장 속도가 가속화 될 것으로 전망되며 전북도는 ‘아시아 스마트 농생명 밸리’를 추진, 농생명 수도로 키운다는 계획이다.

◆ 제3의 금융도시 전북혁신도시

국민연금공단과 기금운용본부가 전북혁신도시로 이전하면서 전북이 서울과 부산에 이어 제3의 금융도시로 도약할 기회가 찾아왔다.

국내 최대 자본줄을 확보한 이상 아시아를 대표할 금융 허브로의 발판이 마련됐다는 분석이다.

2014년 한국금융연구원은 기금운용본부의 전북 이전으로 투자는 최대 5천534억 원, 지역 내 총생산(GRDO)은 최대 4천552억 원이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 탄소밸리 조성 미래성장 동력

탄소소재는 자동차, 항공, 선박, 일상생활 등 모든 분야에 응용이 가능해 전후방 연관산업 전반에 걸친 융복합이 세계적 추세다.

국내 탄소산업 경쟁력 확보를 위한 전문연구기관은 기초단체(전주시) 출연기관인 ‘한국탄소융합기술원(KCTECH)’이 유일하다. 빠르게 성장하는 국내 탄소산업 진흥을 이끌어갈 컨트롤 타워가 필요한 상황이다. 전북은 탄소산업진흥원 설립을 그 해답으로 제시하고 있다.

◆ 단군 이래 최대 국책사업

최장기간 진행되는 국책사업, 새만금개발은 지역을 넘어 국내 경기침체 극복을 위해서라도 반드시 완공해야 할 사업이다.

새만금 관련 예산이 지난해보다 1천463억 원 늘어나고 새만금개발공사 설립도 가시권에 들어오면서 개발 속도에 탄력이 붙은 건 사실이다.

하지만 이것만으로는 25년 이상 답보상태였던 새만금 사업을 계획대로 진행하기엔 무리가 있다. 이에 따라 도는 용지 매립에 있어서 예비타당성(예타) 조사 면제를 강력 요구하고 있다.

◆ 문화 관광을 꿈꾸다

전북은 산림 및 음식자원 여건이 우수한 노령산맥 5개 지자체, 국내 1호 지리산국립공원의 현재와 미래를 체험할 수 있는 산악관광 자원이 풍부한 지역이다.

도가 추진하는 사업은 지리산권 친환경 전기열차사업과 국립지덕원 산림치유원 조성, 노령산맥권 휴양치유 벨트 조성 등이다.

지리산권 친환경 전기열차사업은 차량 통행으로 인한 환경 문제를 해결하는 것은 물론 4계절 관람을 가능케 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 청년 창업 유토피아

전북도는 전북혁신도시를 청년 창업 유토피아 지역으로 성장·발전시켜 나가기로 했다. 청년창업 리딩도시를 만들어 혁신성장, 균형발전, 일자리 창출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 게 목표다,

이를 위해 ‘메이커스페이스’, 즉 누구나 쉽게 메이커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각종 장비를 구비한 실험·교육 공간 조성 등 창업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2023새만금 잼버리 대회

2023년 8월 전 세계 5만여 명의 스카우트 대원들이 전북 새만금에 모인다. 전북도는 잼버리 대회 개최로 생산·고용 창출 등 경제적 부가가치와 이미지 향상에 따른 브랜드 제고로 최대 7조 원의 파급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새만금 개발의 새로운 동력이 되고 동서남북으로 확 뚫린 팔달(八達)의 SOC를 확충할 좋은 기회라고 분석한다.

◆ 군산 현대조선소 가동여부

현대중공업 군산조선소가 문을 닫고 하이트 공장, BYC 등 지역 유력업체들의 이탈 소식이 끊이지 않고 있다.

군산 현대조선소는 2019년 재가동 소문이 잠시 돌았지만 권오갑 현대중공업 부회장이 국회 정무위원회 국정감사에서 ‘희망사항일 뿐’이라며 사실상 재가동이 어렵다는 뜻을 전달했다.

전북 경제의 막대한 부분을 차지하는 중대형 업체를 살리기 위한 행정과 지역 정치권의 기업지원정책, 기업관리 등이 필요한 시점이다.

◆ 새만금 국제공항 건설

전북은 국제 인적, 물적 교류 수요를 수용할 수 있는 국제공항 시설이 전무한 실정이다. 지역 내 국제공항은 국내·외 대규모 기업 및 해외관광객의 새만금 유치를 위한 여건 조성에 필수가결한 부분이다.

중국, 일본의 환황해권의 물류중심지로서 개발되는 새만금지역에서 중단거리 일일 비즈니스 업무출장은 불가능하다는 지적도 새만금 국제공항 건립 필요성에 힘을 보태고 있다.

◆ 천년 정도(定道) 전라도 중심

2018년 10월 18일은 전라도 정도(定道) 천년이 되는 날이다. 전북과 전남, 광주는 1018년 이후 하나의 지역적 공동체로서 천년의 역사가 가지는 경제, 사회, 정치, 문화, 예술 등의 분야별 의미 찾기를 통한 전라도 역사 재조명을 추진 중이다. 이에 따라 전라감영 문화유산을 복원하고 새천년 공원 조성에도 나설 계획이다.

설정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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