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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갑·조끼·의자도"…생활 속으로 스며드는 탄소제품-연합뉴스 2018.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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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8-02-09 08:23 조회19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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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연합뉴스) 홍인철 기자 = 탄소소재 제품들이 생활 속으로 스며들고 있다.

 

정류장의 따뜻한 탄소발열의자 [연합뉴스 자료사진]
정류장의 따뜻한 탄소발열의자 [연합뉴스 자료사진]

 

25일 전북도에 따르면 지갑, 벨트, 마스크팩, 발열 조끼, 발열 방석 등 공공·생활용품류 24종을 비롯해 산업용 2종 등 모두 13개 기업에서 26종의 탄소소재 제품들이 도내에서 생산되고 있다.

이 가운데 전국 33개 지자체 385곳의 버스정류장에 보급된 탄소 발열의자와 겨울철 노면 결빙 방지시설인 스노우멜팅시스템 등은 단연 인기를 끌고 있다고 도는 설명했다.

도는 탄소제품 개발 및 기업지원을 전담하는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 전북테크노파크, 한국탄소융합기술원 등과 함께 기업이 히트상품을 개발해 보급할 수 있도록 총체적인 지원책을 마련하기로 했다.

또 도민이 실생활에서 더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공공 구매를 확대하고 시제품 제작과 홍보·마케팅 지원 등 이른바 제품개발에서부터 제품판매에 이르기까지 '전(全) 주기'지원도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탄소섬유는 강철보다 10배 이상 강하지만 무게는 4분의 1에 불과해 철을 대체할 첨단 소재로 주목받고 있다.

항공기·자동차·풍력발전기 날개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되고 있어 시장규모가 2020년에는 50억 달러까지 커질 것으로 전망된다.

전북도 관계자는 "탄소소재 부품을 활용해 자동차, 항공, 조선·해양, 건설기계와 연계한 산업용 제품을 개발하고 주민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생활밀착형 제품개발·보급에 주력하는 '투트랙(Two-Track)' 육성책이 점차 빛을 발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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