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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탄소융복합산업 성공모델 만든다 - 뉴스웨이 2019.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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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9-02-25 13:56 조회18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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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탄소융복합산업 성공모델 만든다


탄소복합재 상용화 국제공동연구 통한 기업지원
도내 탄소융복합기업의 해외시장 개척활동 확대 

전라북도는 2019년 탄소산업 글로벌․연구 네트워크 구축사업(이하 ‘카본로드사업’)을 기업지원, 시장개척, 일자리 창출에 초점을 맞춰 추진한다. 
카본로드(Carbon Road)란, 실크로드(Silk Road)라는 말이 고대에 비단무역을 계기로 하여 동양의 한국, 일본, 중국과 서역 각국의 정치·경제·문화를 이어준 육해 교통로의 총칭으로 불리워진 것과 같이 미래에는 탄소산업의 발전을 통해 전세계로 나아가려는 전라북도의 정책적 의지를 담고 있다. 

카본로드사업은 선진 연구기관과의 국제공동연구 등으로 세계시장에서 기술경쟁력을 확보하고 해외시장 개척을 통하여 도내 탄소기업 생산제품의 수요를 창출하기 위한 사업이다. 

올해에도 도내 수요기업들의 기술개발과 제품상용화를 위하여 독일, 일본, 캐나다 등 해외 기업, 연구기관과 국제공동연구를 추진한다. 
독일 MAI카본클러스터 회원기업(SGL 등)과 국내 기업(LG 등) 및 한국탄소융합기술원이 컨소시엄을 구성하여 ‘재활용 탄소섬유를 이용한 자동차 부품개발’국제공동연구를 시작한다. 
3월에는 일본 신슈대학교와 산화그래핀 소재 상용화 핵심기술 확보를 위한 국제공동연구를, 5월부터는 캐나다의 퀸즈대와 항공기 시트 부품 경량화 기술 개발을 시작한다. 


특히, 10월에는 한국탄소융합기술원에서는 보유하고 있는 탄소융복합 기술 공유와 확산을 위하여 탄소기업의 전국조직인 탄소융합산업연구조합과 손잡고 Tech-Day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러한 국제공동연구는 수요기업으로 참여하는 도내 탄소기업들에게 해외시장에서의 상용화 기술경쟁력 확보와 매출증대를 위한 귀중한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카본로드사업을 통하여 독일 아헨공대, 카를스루에공대, 미국 텍사스주립대, 스텐포드대, 중국석탄연구소 등과 총 9건의 국제공동연구를 추진하여 왔다. 
주요 성과로는, 저가용 탄소섬유개발 관련 정부과제 수주(5.4억원/3년) 및 국내 중견기업과 기술이전 계약(2018. 8월),‘고전압용 에너지저장장치 개발’특허(2건) 및 도내 연구소기업 설립 등이 있다. 

올해에는 기존 미국과 유럽 중심에서 아시아 국가까지 해외시장 개척활동을 확대 추진할 계획이다. 
3월에는 프랑스 JEC WORLD 전시회에 참가하여 도내 탄소융복합 제품 전시 및 일본과 태국의 유관기관과 업무협약 등을 통한 시장개척 활동을 준비하고 있다. 
7월에는 태국 국제플라스틱 포럼, 9월에는 중국 상해복합재료 산업박람회, 11월에는 일본 동경첨단소재 전시회 등에 참가하여 도내 기업들이 아시아 시장에 진출할 수 있는 교두보를 마련할 예정이다. 
특히, 11월에는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JEC Asia 전시회에 탄소융합산업연구조합 회원기업인 국내 탄소융복합 기업들이 자사의 제품을 가지고 대거 참여할 수 있도록 준비 중에 있다. 

작년에는 JEC WORLD 전시회, 상해복합소재 산업박람회 등에 도내 탄소기업 제품을 전시하여 호평을 받으며 뛰어난 성과를 거두웠다. 
2018년 3월, JEC WORLD 전시회(파리)에서 도내 S사 태양광 모듈(100만달러) 독일 수출계약, 2018년 9월 상해 박람회에서 도내 D사 의료용 안대발열체(4천만원 규모) 국내기업 납품계약 등을 이뤄냈다. 

독일 MAI카본클러스터와 탄소융복합산업 선진기술 확보와 일자리 창출 등을 목적으로 협력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도내 이공계열 대학생(전북대, 원광대, 전주대) 10여명에게 독일 현지 직업교육을 통하여 구직 기회를 제공한다. 
하반기부터는 재직자를 대상으로 한국탄소융합기술원에서 직무교육(4개월)과 독일 파견교육(1개월)을 진행할 예정이며 이 프로그램에는 현재 10여개 기업이 신청하였다. 

독일 MAI카본클러스터와 전라북도는 긴밀한 협력관계를 맺고 있으며 연구개발, 교육훈련 등 5대 분야 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독일 MAI카본 클러스터는 대량생산이 가능한 초경량소재의 개발을 모토로 독일 남부 바이에른 주의 뮌헨(M), 아우크스부르크(A), 잉골슈타트(I) 3개 도시 내 아우디, BMW, 에어버스, SGL 등 기업과 프라운호퍼연구소등 연구기관, 대학 등 104개 회원사들의 협력체로 이뤄졌다. 

전라북도 임노욱 탄소융복합과장은 “탄소산업 글로벌·연구네트워크(카본로드) 사업을 통해 전북 기업의 기술경쟁력 확보, 시장개척 및 일자리 창출 등 전북 경제 혁신성장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탄소융복합산업의 성공모델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호남 강기운 기자 kangki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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