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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특례시 지정 촉구하는 시민, ‘열망’ 가득 - 중도일보 2019. 04.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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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9-04-19 15:47 조회14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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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특례시 지정 촉구하는 시민, ‘열망’ 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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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탄소 기업과 평생학습기관, 새마을회원들이 전북발전을 이끌 전주 특례시 지정을 위한 지원 사격에 나섰다.

전북 전주시 탄소 기업과 평생학습기관, 새마을회원들이 전북발전을 이끌 전주 특례시 지정을 위한 지원 사격에 나섰다. 

한국탄소융합기술원(이하 기술원, 원장 방윤혁)은 지난 9일과 10일 이틀간 기술원 임직원들과 기술원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협의회 등 100여 명은 전주 특례시 지정 필요성에 공감하고 전북발전을 이끌고 국가균형발전이 실현될 전주 특례시 지정을 위한 범시민 서명운동에 동참했다. 

방윤혁 원장을 비롯한 기술원 임직원 100여 명은 지난 9일 국제 탄소연구소 2층 홍보관에서 진행된 '지역발전과 경영혁신을 위한 KCTECH 정책간담회'에서 전주 특례시 지정 홍보 동영상을 시청한 뒤 서명부에 서명했다.

기술원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 협의회도 지난 10일 오후 2시 창업보육센터에서 진행된 정기 간담회에서 전주 특례시 지정이 필요하다는데 한목소리를 내며 30만 서명운동에 동참했다.

기술원은 자체 서명운동에 이어 주변 지인들과 전국의 탄소 기업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SNS 등을 활용한 온라인 서명운동을 홍보하는 활동에도 적극, 나서기로 했다. 

전주시새마을회(회장 장성원)와 전주시 새마을협의회(회장 김진용), 전주시 새마을부녀회(회장 강영이) 등 새마을회원들도 지난 9일부터 오는 30일까지 20여 일 동안 인후동 안골 광장에서 100여 명의 봉사자가 참여한 가운데 인후동 안골 광장에서 지방분권과 국가균형 발전을 위한 전주 특례시 지정 범시민 서명 부스를 운영한다. 

전주시 새마을지도자들은 범시민 서명 부스에서 전주 특례시 지정 당위성에 대한 홍보활동을 펼치고, 전주시 35개 동 협의회와 부녀회에서도 서명운동에 적극, 동참해 전주시 특례시 지정에 힘을 불어넣기로 했다.

전주지역 평생학습기관들도 전주 특례시 지정을 위한 지원 사격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전주시 덕진동 청소년문화의집과 전주지역 청소년 수련시설, 덕진노인복지관, 서원노인복지관 등 사회복지시설 등 20여 개 평생학습기관은 지난 10일 전주시평생학습관 주관으로 열린 평생학습기관장 네트워크 회의에서도 전주 특례시 지정을 위한 적극적인 홍보활동에 동참하기로 뜻을 모았다.

이와 관련, 전주 특례시 지정은 최근 전주시를 특례시로 포함하는 것을 골자로 한 지방자치법 개정안이 발의돼 국회 심의를 앞두고 있다.

전주시 관계자는 "각계 각층의 시민의 열망이 모이면서 전북과 전주의 발전을 이끌 전주 특례시 실현이 한 걸음씩 더 가까워지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5월 3일까지 한 달 간 시민 30만 명 서명을 목표로 범시민 서명운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35개 동 주민센터 등 관공서에 비치된 서명부에 직접 서명하거나, 전주시 홈페이지를 활용한 온라인으로도 가능하다. 


전주=정영수 기자 jys99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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